한국이 일본보다 커피를 더 많이 마신다 (2026 세계 커피 소비량 순위)
미국은 총량 1위인데 1인당으로 재면 5위로 내려간다. 한국은 그 사이, 일본보다 앞선 6위를 차지한다.
통계청 원자료로 순위를 직접 계산합니다 (Ko-worldwide 운영자 김윤현 소개)
경기도는 인구가 1,376만 명으로 전국 1위예요. 그런데 시도별 1인당 GRDP를 계산해 보니 경기도는 전국 평균에도 못 미쳤어요.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이 1인당 생산성에서는 중간 아래였다는 뜻이에요. 순위표 한 줄만 봐서는 절대 안 보이는 사실이고,...
제주 인구는 66만인데 등록 차량은 73만 대다 (2026 시도별 자동차 등록대수 순위)
등록대수 1위는 경기도예요. 그런데 인구로 나누면 순위표가 완전히 뒤집혀요.
전국 초등학생은 5년 새 34만 8천 명 줄었는데, 이 도시만 늘었다 (2026 시도별 학급당 학생수 순위)
학급당 학생수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 가장 적은 곳은 전남이에요. 전국이 다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 딱 한 곳만 다른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경제성장률 1위는 가이아나 43.8%, 세계 3위 경제 대국 독일은 역성장했다 (2026 세계 경제성장률 순위)
1위 성장률 43.8%인 나라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세계 3위 경제 대국까지, 2024년 세계 경제성장률 순위를 나라별로 짚어봤어요.
살기 좋은 도시, 돈은 서울인데 우리가 꼽은 최종 1위는 대전이다 (임금·집값·고용·교통·의료 종합)
살기 좋은 도시를 임금·집값·고용에 교통·의료까지 다섯 지표로 매겼어요. 돈은 서울, 경제 종합은 충남, 순수 5지표 1위는 전남. 그런데 약점이 하나도 없는 대전을 최종 1위로 꼽았어요.
광역시 대구와 광주가 도 7곳보다 월급이 낮았다 (2026 시도별 월평균 임금 순위, 1위는 서울)
제조업 도시 울산도, 수도권 인천도 아닌 논밭 넓은 도들이 광역시 두 곳을 앞섰어요.
인구 1위 경기도가 생산성 순위에선 전국 평균에도 못 미쳤다 (2026 시도별 1인당 GRDP 순위)
인구도 사업체 수도 전국 1위인 경기도가 1인당 생산 순위에서는 전국 평균에도 못 미쳤어요. 1위는 따로 있고, 표 맨 아래에는 더 눈에 띄는 지역이 있어요.
유치원비는 반토막 나고 귤값은 2배 뛰는 동안, 생활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울이 아니었다 (2026 시도별 생활물가지수 순위)
2020년을 100으로 놓고 보면, 생활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서울이 아니라 강원이었어요. 시도별 생활물가지수 순위를 데이터로 정리했어요.
은행이라면 못 빌려줄 돈을 개인이 빌려줬다 (29억 아파트와 채권최고액)
채권최고액 17억이 화제인 건 액수 때문이 아니에요. 규제지역에서 은행은 29억 아파트에 11.6억까지만 빌려줘요. 그런데 이 거래는 개인이 17.7억을 빌려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