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2위 중국이 부자 나라 순위엔 없는 이유 (경제 규모 vs 1인당 GDP)
세계 GDP 총액·1인당 GDP·인구 순위 세 개를 겹쳐, 큰 나라와 잘사는 나라가 왜 다른지 풀었어요.
전국 실업자가 7,100명 늘 때 서울에서만 1만 6,700명이 늘었다 (2026 시도별 실업률 순위)
서울 실업률이 전국 1위인 진짜 이유와, 1년 만에 순위 절반 아래로 내려온 울산의 반전을 시도별 실업률 순위로 풀어봤어요.
한국 경제 규모는 세계 13위인데, 1인당으로 재면 29위로 내려간다 (2025 세계 GDP 순위 TOP 20)
미국 GDP는 세계의 4분의 1이 넘고, 상위 5개국이 나머지 181개국을 합친 것보다 커요. 한국은 총액 13위, 1인당은 29위예요.
인구는 줄어드는데 집은 왜 모자랄까 (통계 5개로 읽는 인구 감소 부동산)
“인구가 줄면 집값은 떨어진다.” 부동산 이야기에 늘 따라붙는 공식이에요. 그런데 이 인구 감소 부동산 공식은 절반만 맞아요. 서울이 그 증거예요. 지난 1년 서울에서 사람은 3만 5,803명 줄었는데, 정작 필요한 집은 더 늘었거든요. 오늘은 새 순위표를...
재산 2위 세종과 꼴찌 인천만 소득도 자산도 함께 줄었다 (2026 시도별 가구 순자산 순위)
전국에서 순자산이 가장 적은 곳은 인천인데, 소득과 자산이 함께 줄어든 시도는 세종과 인천 단 둘뿐이었어요.
부산은 전라남도보다 더 빠르게 늙고 있다 (2026 시도별 고령인구 비율 순위)
인구 320만 명, 전국 2위 도시가 농촌 지역보다 빠른 속도로 노인 도시가 되고 있어요.
축구장 한 개 크기 땅에 서울엔 110명, 강원엔 1명도 안 산다 (2026 시도별 인구밀도 순위)
인구 1위는 경기도인데, 인구밀도 1위는 따로 있어요. 축구장 한 개 크기 땅에 사는 사람 수를 시도별로 줄 세워봤어요.
북한군은 132만, 한국군은 45만인데 군사력은 한국이 세계 5위다 (2026 세계 군사력 순위)
미국·러시아·중국·인도 다음, 대한민국이 5위. Global Firepower가 매긴 2026년 세계 군사력 순위에서 병력 3배인 북한이 왜 31위에 머무는지 확인해보세요.
전국 사업체가 11만 개 늘 때 서울만 줄었다 (2026 시도별 사업체 수 순위)
경기도가 사업체 수 1위를 지키는 사이, 서울은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사업체가 줄었어요.
전국에서 물가가 가장 빨리 뛴 곳은 서울이 아니라 경북이다 (2026년 6월 시도별 소비자물가 상승률 순위)
서울 물가는 원래 비싸다지만 오르는 속도는 전국에서 제일 느렸어요. 반대로 1년 전 가장 안정적이던 제주는 지금 상승률 상위권으로 올라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