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11만 명 늘 때 청년은 15만 명 줄었다, 청년 실업률 5.4% (2026년 9월 고용동향)
2026년 9월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1만 2,500명 늘었지만 60세 이상이 17만 1,900명 늘어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15~29세 청년은 14만 6,600명 줄고 고용률 44.0%, 실업률 5.4%로 모두 나빠졌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자료로 나이대별로 정리했습니다.
한국 출산율 0.8명, 세계 217곳 중 끝에서 둘째인데 올해 아기는 15% 늘었다 (2026 세계 출산율 순위)
세계은행 2024년 자료에서 한국 합계출산율은 217개 나라·지역 중 마카오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그런데 2025년 0.799명으로 2년째 올랐고, 2026년 1~7월 출생아는 14.7% 늘었습니다. 세계은행·통계청 자료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휘발유 1년 새 11.8% 올랐다, 경유는 20% 올라 휘발유와 14원 차이 (2026 지역별 휘발유 가격)
휘발유 1리터는 전국 평균 1,856.76원으로 1년 전보다 11.8% 올랐고, 경유는 20.0% 올라 휘발유와 14원 차이까지 좁혀졌습니다. 시군구별로는 리터당 300원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 오피넷과 통계청 자료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산지 닭값은 봄보다 38%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다, 닭이 치킨이 되기까지 (2026 닭값 하락)
살아 있는 닭 1kg 산지 값은 4월 2,677원에서 9월 1,665원으로 37.8% 내렸지만, 같은 기간 치킨 물가는 0.6% 올랐습니다. 산지·도매·소매 단계별 닭값과 위탁 사육 구조, 6년 치 물가로 그 이유를 짚었습니다.
배추 한 포기 5,990원, 1년 전보다 1,500원 내렸다… 무와 고추는 올라 (2026 배추값)
10월 첫째 주 배추 한 포기 소매가는 5,990원으로 1년 전보다 1,500원(20.0%) 쌌습니다. 하지만 김장 재료 가운데 무는 22.5%, 건고추는 12.6% 올랐습니다. KAMIS 전국 조사 지점 가격으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서울 집값 1년 새 11.7% 올랐다, 8개 시도는 오히려 내렸다 (2026 전국 집값 상승률 순위)
전국 아파트값은 1년 새 3.8% 올랐지만 서울은 11.7%로 세 배였고, 17개 시도 중 8곳은 오히려 내렸습니다. 전셋값은 거의 모든 지역에서 올랐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자료로 직접 계산한 시도별 순위입니다.
외계행성 73.9%는 별빛 감소로 찾았다 (2026 외계행성 발견 방법 순위)
별빛 변화로 찾은 행성이 대부분이에요. 발견 건수와 평균 거리를 함께 비교하면 관측 방법의 차이가 보여요.
서울 방문율 76.8%, 변화율 1위 세종은 0.3%다 (2026 외국인 방문지역 순위)
서울을 찾은 외국인 비율과 세종의 큰 변화율은 서로 다른 숫자예요. 17개 시도를 전년 값과 함께 비교했어요.
350kWh는 여름에 1만원 절감, 1,033kWh부터 역전된다 (2026 전기요금 누진제 계산)
같은 사용량이어도 계절에 따라 달라져요. 6월과 7월 구간을 계산해 여름 요금이 더 비싸지는 경계를 찾았어요.
세종 1인당 공원은 서울의 13.5배, 총면적 1위는 경기다 (2026 공원 면적 순위)
도시지역 주민 1인당 공원 면적은 세종 61.89㎡, 서울 4.60㎡예요. 총면적과 인구를 함께 비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