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블로그가 상위노출 안 되는 데는 분명한 패턴이 있습니다. 1년 동안 다섯 곳의 블로그를 직접 굴려보며 발견한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 01C-Rank 출처 점수가 0에서 시작한다는 사실을 모른다신규 블로그는 어떤 글을 써도 6개월~1년 묶임. 이 기간을 '인큐베이션'으로 인식하지 않으면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
- 02D.I.A. 점수를 위한 본문 구조가 없다소제목·이미지 캡션·구분선 없는 긴 글은 D.I.A.가 학습할 구조 자체가 없음. 변호사가 직접 쓴 글의 흔한 함정.
- 03키워드를 '내가 쓰고 싶은 말'로 정한다'성공적 변론'은 검색되지 않습니다. '음주운전 변호사 비용'이 검색됩니다. 의뢰인의 검색어로 다시 정렬.
- 04발행 주기가 불규칙하다C-Rank는 일관된 출처를 좋아함. 한 달에 7번 몰아쓰고 두 달 쉬는 것보다, 매주 1회 14주 쓰는 게 더 강함.
- 05변호사법 §23 두려워서 너무 사무적이다'~ 일 수 있습니다' 일색의 글은 D.I.A.가 정보 가치를 낮게 봄. 단정적으로 쓰면서 광고 표현만 거르는 게 정답.
- 06이미지 alt 텍스트를 비워둔다스크린리더용이 아닙니다.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이 이미지 컨텍스트를 읽는 통로. 모든 이미지에 키워드 포함 alt.
- 07'좋아요·댓글·공유'를 의식적으로 안 만든다D.I.A.+는 사용자 반응을 강하게 반영. 글 끝 '비슷한 케이스 댓글로 공유 부탁드립니다' 한 줄이 6개월 누적되면 큰 차이.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
이 7가지 중 4개 이상 해결되면, 신규 블로그도 3개월 안에 일부 키워드에서 1페이지 진입을 봅니다. 핵심은 한꺼번에 다 고치려 하지 말 것. 한 번에 하나씩, 6주 단위로.